마음은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형체도 없을 뿐더러 존재하는지조차 의심스러운 불가사의한 실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마음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마음은 세상을 지배하고 사람은 마음을 지배한다. 마음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며 세상의 주인은 마음이다. 마음은 본래 색깔도 없고 선과 악의 경계도 없다. 그 주인이 원하는 바에 따라 가벼울 수도 있고 무거울 수도 있다. 가능하다고 믿고 있으면 가능한 것이고 불가능하다고 믿으면 불가능하다. 그 마음의 형체와 색깔을 부여하는 것은 바로 그 자신이다. 사람은 마음을 조종할 수 있으므로 위대하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 번잡한 일을 자초하여 고통 속에서 발버둥친다. --알베로니(이탈리아 사회학자) 진상 가는 송아지 배때기를 찼다 , 쓸데없는 짓을 하여 봉변을 당했다는 말.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 -탈무드 질병에도 감홍로 , 겉모양은 보잘것이 없으나 속은 좋고 아름다운 것도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isrespect : 불경, 실례, 무례오늘의 영단어 - freighter : 화물선오늘의 영단어 - leisure : 레져, 여가활동, 여가시간아무도 당신의 동의없이 당신에게 고통을 가하지 못한다. -엘리노어 루스벨트 오늘의 영단어 - faithfully : 성실하게, 충실히, 성의를 다하여오늘의 영단어 - augmentation : 증가, 증대, 증가물